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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Music & Movie & Book

토르2 다크월드

공짜 영화 티켓을 써보겠다고… 혼자 가서 본 영화.

커플들 속에서 당당히 혼자 보긴 했는데 씁쓸함이….

 

내용을 황당하고 별거 없는 판타지 이다. 마지막에 형제의 반전이 돋보이고…

끝까지 자리에 앉아서 향후 벌어질 내용을 암시하는 장면을 보았다.

요즘 미국 마블사 영화는 시리즈 물이라 이전것을 본사람은 보고싶기 때문에

평타 이상을 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가는 듯 하다.

 

개인적으로 나탈리포트만은 작품성 있는 영화에 나왔음 하는 마음이 컸는데.

이런 별거 없는 여주인공 역도 자주 하는 듯 해서 아쉽다.. 하긴 메인 영화 여주인공이 어딘가…

옜날 스타워즈 시리즈 때도 뭐… 별게 있진 않았지…

 

토르: 다크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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