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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Music & Movie &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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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 고스프트 프로토콜 간만에 본 블록 버스터 영화. 탐크루즈 형님이 아직 죽지 않았다는 걸 보여주는 영화인듯. 이영화는 영화 런닝타임 내내 쉴틈없는 액션이 돋보인다. 개인적으로 고층 빌딩 에서 출발하여 사막 모래 추격장면까지가 가장 긴장감 넘치고 영상미가 돋보인것 같다. 액션 매니아라면 추천…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Horrible Bosses) 여자친구 지인의 추천(? 걍 재미있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 솔직히 제니퍼 애니스톤이 깨긴했다... 저런 역할을 하다니... 먹고 살기 힘든가;;; 욕이 난무하고 온갖 섹슈얼 단어가 날아다닌다... 정말 애들은 안봤으면... 그리고 정신 없다... Time killing용으로 약간 자극적인 코미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나쁘지 않을지도... 난 별로였다. 그리고 영화가 끝나고 남은건... 미국에서도 직장생활은 참 힘들군... 폭스바겐 차가 좋군... 이거..?
간만에 본 재미있는 영화 real steel 회사에서 점심 먹으면서 물었다. “요즘 볼만한 영화 없나…” 사람들이 리얼 스틸을 추천했다. 군소리 없이 예매하고 여자 친구랑 용산 CGV를 방문 IMAX 2D로 관람했다. 사실 뻔한 스토리 하지만 뻔하지만 가치를 부여하는것. 그것이 흥행하는 영화냐 아니냐의 차이인것 같다. 영화 자체의 몰입도는 매우 높으며, 완급을 조절하여 보는 내내 다른 생각을 할 수 없게 만들었다. 여자친구 선정 명장면 1. MAX 가 차 키 가지고 아버지를 놀리는 장면 2. 마지막에 승리 장면 fromsky의 선정 명장면 1. 첫승리 2. Boxing 아침 연습 3. 마지막 승리 자동화나 기계에 빼앗긴 인간에게 나아갈 방향을 보여주며, 앞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기계/Human 인터페이스의 나아갈 방향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그리고 ..
새로운 에반 게리온 예고편 이제 고전애니에 들어가도 될듯한 기세.. 그러나 계속 나오는군요. 아직 멀었지만 기대해 봅니다. 에반게리온 정말 대단한듯 합니다. 이글 보면 여친이 오덕군자라고 또 할듯 ㅋㅋ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별을 쫓는 아이 보기 전날 저녁에 본 영화. 주인공 시저의 심리묘사가 대단한 영화다. 원숭이 표정에서 심리 변화를 느낄 정도로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 영화를 보는 내내 시저의 아이큐를 알면서도 처음에는 애완동물 취급하는 주변 설정을 보면서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뒤가 안맞지 않은가?;;; 생명공학 하는 여친은 뜨끔하면서 봤다는 영화…. 지루한 감도 전혀 없고 10점 만점에 8점은 줄만한듯.
별을 쫓는 아이 여자 친구가 소셜 커머스에서 예매를 해주어 보게 된 애니. 평소 애니는 극장에서 잘 안보게 된다. 왜냐면 애기들을 많이 데려오고, 주로 상영하는 시간대가 낮이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아니나 다를까…. 일본어에 자막 방송인데 1/4 정도는 초등학생 이하가 가득차 있었다. 정말 시끄럽고… 칭얼대는 소리에 집중도 … 하락.. 이거 애기 안 들어오는 영화 상영관 같은 데는 없나 모르겠다…. 스토리 배경 세계관은 역시 일본 애니에서 자주 보았던 샤머니즘 성향의 세계관이 보인다. (고대 이야기를 하니 당연한가?) 3명의 주인공인 신, 주인공, 선생? 이들의 감정 변화나 입장 변화가 영화 중에 매우 급변하고, 이족이라는 종족이 주인공을 부정하다 하여 제거하려는 등 빠른 전개로 이해와 감동을 깊이 주기는 어려움이 많았다..
최종병기 활 짧은 소감 Tistory 태그: 영화,최종병기 활,활,박해일,류승용,최종병기 시원 시원한 주인공의 활쏨씨가 시원 시원한 영화. 박해일씨 서글서글한 연기가 참 좋았다. 상대역 분도 너무 잘 어울렸고…. 마지막에 여주인공이 왜 뛰어갔는지가 이해 안가지만 말이다…. 왜 오빠랑 상대방 중간에 칼들고 뛰어드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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